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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의 미래를 밝히는 강력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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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홍보영상 자막 (국문)

한세기를 이어온 혼은 절대 멈추지 않으며 숭실이 새겨진 가슴은 결코 식지 않는다 위대한 민족대학 숭실 "조선에서 최고학부이었던 숭실대학에서 공부하는 그 당시의 학도들은 참말 인격에 있어서 학식에 있어 조선의 지도자 됨에 조금도 부끄러움이 없었다" _잡지 [조광] 본래의 숭실은 온 국민이 우러르는 위대한 대학이었다. 한국 최초의 대학이라는 자부심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자진폐교로 민족의 자존심을 지켜온 민족독립운동의 민족대학이었다. 숭실은 전도계몽활동과 농촌진흥운동, 과학기술교육에 앞장선 진정한 기독교대학이었다. 또한, 한국 근대음악의 선구, 일제시대 축구의 명문이었다. "좀 더 많은 자금을 얻을 수 있다면, 공학과의 개설이 가능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근대적 진보가 결여된 이 땅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공헌을 하게 될 것이다." _숭실대학 설립자 배위량 박사 (W.M Baird) 1954년, 서울에 재건된 숭실은 과학기술을 향한 숭실의 꿈을 서서히 이루어 나아가게 된다. 1967년 공과대학을 설립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전자계산학과를 설치하여 숭실대학은 컴퓨터대학이란 별명을 가지게 되었다.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대학원과 정보과학대를 설립하여 정보화, 세계화를 향해 노력하고 있다. 총장) 나는 숭실의 사명과 의무를 항상 가슴 깊이 기억합니다. 숭실의 장엄한 혼이 살아있는 한, 세계와 더불어 발전하는 대학으로 계속 나아갈 것입니다. 1897년 평양숭실학당 창립 1906년 한국 최초의 근대대학으로 개설 신사참배 거부 1938년 자진폐교 민족운동가 조만식 안익태, 애국가를 작곡한 세계적인 지휘자 경평축구대항전 평양팀의 주축 제11회 전일본중등학교 축구선수권대회 우승(1928) 1954년 서울 재건 한경직 목사(재건숭실 초대학장) 템플턴상 수상 숭실대학교 12대 총장 김대근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숭실대학교는 대학의 특성화와 전문화를 통하여 학생이 만족하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는 강한 대학이다. 숭실은 다양한 지원정책과 입시제도를 통하여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탁월한 전문성을 지닌 각 분야 우수한 교수진을 채용하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개발을 위한 교육개발센터를 운영하여 대학의 새로운 교육능력을 창조해 나아가고 있다. 국내외 다양하고 우수한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용적인 학문연구, 공대 IT대의 8개 학과 공학교육인증, I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지원과 경영대학 신설, 경영학교육인증제도까지 세계 일류대학을 향한 숭실의 성과는 숨가쁘게 진행되어 왔다 우수한 시설을 자랑하는 최첨단 캠퍼스와 함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숭실의 모습 그것은 인재양성과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다. 학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육 전문화와 특성화, 교육의 질 제고, 취업률 제고 학생이 만족하고 구성원이 자부심을 갖는 강한 대학 입시특성화정책을 통한 우수학생 선발 : 전액장학금제도, 학업보조비 지급 세계 명문 대학 출신의 우수한 교수진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개발을 위한 교육개발센터 운영 우수한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용적 학문 연구 IT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 지원 ? SK텔레콤과 베트남 내 IT교육센터 운영 ? NHN, 한국IBM, 티맥스소프트와 산학협력 대학축구의 명문 2009년 제10회 전국대학축구대회 우승, 2009년 서울시장기 우승 2008년 제38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2007년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우승 2007년 서울시장기 우승, 2006년 제61회 대학축구선수권대회 우승 숭실 교육문화복지센터 2012년 08월 완공 예정 연면적 66,115㎡ 부지, 총 사업비 약 830억원 규모 최첨단 국제기숙사 2010년 3월 개관 예정 700억원의 민간자본, 연면적 2만8천500㎡ 학생회관 2011년 완공 예정 연면적 16,000㎡, 지하2층 / 지상5층 규모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도약하기 위한 국제화, 해외캠퍼스 건립 또한 숭실의 과업이자 지향점이다 숭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1,2학년 땐 원어민 교수에게, 그 이후엔 교환학생으로 외국에서 전공을 이수토록 하여 일찍이 국제적인 언어감각과 선진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세계 250여 개 명문대학과의 활발한 해외교류와 더불어 다양한 국가와의 학술교류, 문화교류, 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국제화 시대의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발맞춰 세계일류대학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세계와 미래를 품에 안은 숭실인의 모습은 진취적인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에 도전하고 있다. 세계로 도약하는 숭실 : 국제화, 해외캠퍼스 건립 지경부 주관,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 2년 연속 종합평가 1위! 해외 대학과의 복수?공동학위 프로그램 확대! 심양 한국어교육센터, SKT-SSU IT교육센터 등 해외에 국제교육센터 설립 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의 다양한 국제교육자회의 및 박람회 참가 세계 250여 개 명문대학과의 활발한 교류 국제 학술교류, 문화교류, 어학연수 프로그램 추진 하버드 국제컨퍼런스 참여 진취적인 글로벌 마인드로 세상에 도전하는 숭실 이 세상을 새로운 희망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 그것이 숭실인의 참다운 모습이며 주어진 사명이자 역할이다. 1997년 필리핀 사랑의 집짓기로 시작한 숭실의 박애교육은 매년 해외봉사단을 구성, 해외 각지로 파견하여 뜨거운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섬김의 리더십' 등의 다양한 과목을 통해 ‘인의'를 배울 수 있는 강화된 교양교육을 받으며, 나눔의 생활 속에서 참된 봉사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세상을 향한 나눔과 섬김, 숭실이 탐구하는 진리이며 참된 숭실의 모습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해외봉사 프로그램 하계 및 동계 해외봉사활동(몽골, 네팔,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등) 행정안전부와 협력 IT청년봉사단 운영 400여 개 각종 사회단체를 통한 봉사활동 전개 전교생 ‘섬김의 리더십', ‘사회봉사실천' 과목 수강 서울나우병원과 해외 선교봉사 업무제휴 협약 교과부, ‘장애학생교육복지 최우수대학' 선정 세상을 향한 나눔과 섬김, 숭실이 탐구하는 진리이며 참된 숭실의 모습이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숭실의 모습 그것은 세계를 향한 ‘숭실다움'의 표현이다. 한국 최초의 대학이라는 자부심!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대학의 사명 세계일류대학을 향한 도전- 숭실다움 그것은 최초로서의 자부심이고 최고를 향한 자신감이다. 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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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irit that has lasted throughout the past century will live on, and the heart of Soongsil will never lose its passion. Soongsil, a great university of the Korean people Love the World with the Pride of being the University of the Korean people! Soongsil University was the Joseon's top institution of higher learning. The students at Soongsil Univeristy were men of character and intellect qualified to become the leaders of Joseon." Magazine [Chokwang] Soongsil, the first university in Korea, was respected by the people. Proud as the first university of Korea, it closed its doors voluntarily in protest against the compulsory worship of Japanese shrine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s a guardian of the pride of the Korean people as well, Soongsil University played a central role in Korea's independence movement against the colonial government of Japan. Soongsil was a true Christian university that led the missionary activities for enlightenment, the drive for farm village prosperity, and science and technology education in Korea. Furthermore, it was a pioneer of Korea's modern music education and was renowned for its soccer team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If we can secure more funding, we will be able to establish a School of Engineering, which will make an enormous contribution to Korea, a land which has been left behind in modernization." W.M Baird, Founder of Soongsil University In its new campus in Seoul in 1954, Soongsil began to realize its founder's dream: making it a cradle of science and technology in Korea. By establishing the School of Engineering in 1967 and Korea's first Department of Computing, Soongsil Univeristy earned the nickname "Computer University." Since it established Korea's first Graduate School of Small Business and the College of Information Science, Soongsil has continued to strive toward globalization in the information age. "The mission and duties of Soongsil are deeply ingrained in my heart. As long as the great spirit of Soongsil lives on, it will advance onward to become a university that grows with the world." Through various support systems and admissions policies, Soongsil seeks and nurtures outstanding human resources with both competence and character. By recruiting outstanding professors with renowned expertise in their fields and by operating an educational development center for developing effective educational support systems, Soongsil is creating new educational capabilities. Carrying out practical academic research through academic-industrial cooperation with leading enterprises around the world, acquiring an international engineering education accreditation for 8 departments in the engineering and IT colleges, providing research support for training IT professionals, and establishing a School of Business Management with its Management Education Accreditation program , Soongsil has been advancing to become a world-class university. Soongsil's determination and aspiration to chart the course of its future as a nurturing ground for tomorrow's global leaders can be found everywhere in its modern campus with its state-of-the-art facilities. Education that puts the students first - Professionalization & Specialization, Quality of Education, High Success rates in the Job Market A strong university where students share a great sense of community Selecting outstanding students through specialized admission policies: Full scholarships & educational subsidies Distinguished professors from renowned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Operating the Educational Development Center for developing outstanding educational support systems Practical academic research through academic-industrial cooperation with leading enterprises Research support for training IT specialists Operating the IT Education Center in Vietnam in collaboration with SK Telecom Industrial-academic Cooperation with NHN, IBM Korea, and T-Max Software Soongsil's Legendary Soccer Team 2009 10th National University Soccer Competition Champions, 2009 Seoul Mayor's Cup Champions 2008 38th National Fall University Soccer Federation Cup Champions, 2007 National Sports Tournament University Division Champions 2007 Seoul Mayor's Cup Champions, Winner of 2006 61st University Soccer Championship Title Soongsil Education, Culture & Welfare Center To be completed in Aug. 2012 Total Floor Space 66,115㎡, Total budget $83 billion High-tech International Dormitory To be completed in Mar. 2010 $70 billion in private capital, Total Floor Space 28,500㎡ Student Center To be completed in 2001 Total Floor Space 16,000㎡, 2 basements / 5 floors Going global and establishing overseas campuses to reach out to the world are Soongsil's important goals. To train global leaders who represent Korea, Soongsil requires students to take English courses in their freshmen and sophomore years, and offers students opportunities to study abroad and acquire proficiency in foreign languages as well as advanced knowledge. In addition to active exchange programs with over 250 renowned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Soongsil is promoting diverse academic and cultural exchanges as well as short-term language training in many countries around the world. By doing so, the university is advancing toward becoming an elite global university in step with the fast-changing global era. Soongsil Students are embracing the world and the future with open arms, and are challenging the world with a progressive, global mindset. Advancing Toward the World: Globalization, establishing overseas campuses Rated 1st place in the Global Trading Specialist Training Project Group by the Ministry of Knowledge Economy for 2 consecutive years! Expanding multiple, joint degree programs with overseas universities Establishing overseas International Education Centers such as the Korean Education Center in Shenyang and the SKT-SSU IT Education Center Participated in various international education forums and exhibitions in the United States, Europe and Asia Active exchanges with 250 renowned universities around the world Promoting international academic and cultural exchange and language training programs Participated in the Harvard International Conference Soongsil - Challenging the World with a Progressive, Global Mindset Soongsil's Mission: Practicing Love and Sharing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with new hope - This is the duty and mission of Soongsil students. Making the world a better place with new hope - This is the duty and mission of Soongsil students. Soongsil's philanthropic education began with the Habitat for Humanity in the Philippines in 1997, and Soongsil practices selfless love for mankind by dispatching overseas volunteer groups every year. Furthermore, Soongsil students are receiving a humanities education that emphasizes benevolence and righteousness through various courses such as "leadership of dedication", thereby preparing themselves for a lifetime of true sharing. Sharing and dedication for a better world, this is the truth that Soongsil pursues, and it is the true essence of Soongsil. Well-organized and practical overseas volunteer programs Summer and winter overseas volunteer activities (Mongolia, Nepal, Laos, Vietnam, Cambodia, etc) Operating an IT Youth Volunteer Group in collaboration wit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 Security Providing volunteer services with 400 different social organizations "Leadership through Service" and "Community Volunteer Service" courses are mandatory for all students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Seoul Now Hospital regarding overseas missionary work Selected as the Most Outstanding University in Educational Welfare for Disabled Students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 Technology Sharing and dedication for the world, this is the truth that Soongsil pursues, and it is the true essence of Soongsil. Soongsil is striving to educate tomorrow's global leaders with competence and character, and it is the essence of Soongsil the whole world can see. Taking pride in being Korea's first university! The duty of a Christian University that practices love and sharing - The challenge to become a world-class university, The true spirit of Soongsil- It's the pride of being the first, and the confidence of aiming to be the best! Reaching out to the world with truth and service

2009 홍보영상 자막 (중문)

?承了一?世?的崇?精神不?停止, ?刻着崇?的心不?冷却。 ?大的民族大?- 崇?大? "作???朝??代最高?府的崇?大?的?生? 无?是人格?是??,都足以成?朝?的??人才。" - ?志《朝光》 ?史上的崇?大?是一所??民所敬仰的大?。 ?有作???最早大?的自豪感, 也曾?拒??拜神社而?定???校, 是??民族尊?、?展民族?立??的民族大?。 崇?大?也是一所?展?道?蒙活?、?村振???和 科?技??育的?秀的基督?大?。 此外,崇?大?不?是??近代音?的先?, 也是日本殖民?代以足球?名的大?。 "如果能再多?集点?金,就可以??工?系, ???缺乏近代化?步的土地做出无法?量的??。" - 崇?大??立者 裴?良博士(W.M Baird) 1954年,崇?大?在首?重建 ?始了一步步地??崇??展科?技?的?想。 1967年崇?大??立工科大?, 是??第一所???子?算??的?校, 也因此?得了?算机大?的美名。 ??首次?立中小企??究生院和信息科??院, ??推?信息化和世界化。 在我的心中?刻着崇?的??和使命。 只要崇?的精神?在 崇?大?就??世界一起不?向前?展。 1897年?立平壤崇??堂 1906年?立??最早的近代化大? 拒??拜神社 1938年?定停校 民族??家 曹?植 安益泰,《??歌》作曲人,世界?指?家 京平足球?抗?平壤?的主力 第11? 全日本中等?校足球???冠?(1928) 1954年在首?重建 ?景?牧?(重建崇?首任校?) ?得坦普??? 崇?大?第12任校?金大根 把?生放在第一位的?育! 崇?大?是通?大?特色化和??化 ??生?意、???工感到自豪的?秀大?。 崇?通?多?化的??政策和入?考?制度 培?德才兼?的?秀人才, 聘?各??域最?秀的?家?成?授?伍 ?用?育??中心??先?的?育?系, 不?提升大?新的?育能力。 ???外各??域的?秀企?建立??合作?系,?展?用性的???究, 工?院、IT?院的8??科?得了工??育??,?培?IT??人才提供??支持, 新???大?,?施????育??制度, 崇?大?正在???世界一流大?的目?而不懈地努力着。 ?美的校??境、先?的???施, 崇?大?正在通?不?培??秀人才, ?彰?自己向未???的?心和信心! 把?生放在第一位的?育 ??化和特色化,提高?育?量,提高就?率 ??生?意,???工感到自豪的?秀大? 通?入?考?特色化政策?拔?秀?生:全???金制度、提供助?金 世界名牌大?出身的?秀的?授?伍 ?用?育??中心??系?化的?育系? 通???秀企??行??合作,?展?用型???究 ?培?IT??人才提供?究支持 • ?SK?信合作在越南?立IT?育中心 • ?NHN、??IBM、TmaxSoft?展??合作 足球名牌大? : 2009年第10?全?大?足球?冠?,2009年首?市?旗足球?冠? 2008年第38?全?秋季大?足球?盟?冠?,2007年全????大?部冠? 2007年首?市?旗足球?冠?,2006年第61?大?足球???冠? 崇??育文化福祉中心 : ??2012年8月完工, 建筑面?:66,115㎡,?投??830??元 最先?的??宿舍 : ??2010年3月投入使用, 700??元的民?投?,建筑面?2万8千500㎡ ?生?? ??2011年完工 建筑面?16,000㎡,地下2?/地上5? ?了朝着更??的世界??, 崇?大?以??化??向,??建立海外校?, ?以此作?今后的任?和目?。 崇?大??了培?代表大?民?的全球化?秀人才 1、2年?由外籍?授授?,3,4年?可以通?交?留?的方式在?外完成???程, ??生??早培???化意?、??先?知?提供大力支持。 ??同世界250多所名牌大??展海外交流活? 推??世界各?的??交流、文化交流、短期?言?修交流 迅速适???化?代新的?化,向世界一流大???。 ?抱世界和未?的崇?大? 以???取的全球化意?向未??出挑?。 走向世界的崇?:??化、?立海外校? 知???部?合?价,全球化?易?家培育事????2年入?第一! ?大?海外大?合作的多?位及共同?位??! ?立沈?????育中心、SKT-SSU IT?育中心等海外???育中心 ?加美洲、?洲、?洲地?多?化的???育??和博?? ??同世界250多所名牌大??展海外交流活? 推?????交流、文化交流、?言?修??交流 ??哈佛????? 以???取的全球化意?挑?未?的崇?大? 以新的希望推?世界的?展 ?就是崇?追求的目?和肩?的使命。 自1997年在菲律??展慈善建房活?以?,崇?大????展博??育 每年??海外服??到海外各地 ?展?心奉?活?。 通?"服???力"等多?化的?程加强"仁?"品德?育, ?展分享?心的社?奉?活?。 走向世界的分享?服?, 是崇?大?努力追求的?理和形象。 系?化、??性的海外服??? 夏季及冬季海外服?活?(蒙古、尼泊?、老?、越南、柬?寨等) ?行政安全部?合??IT?年服?? 通?400多?各?社????展服?活? ?全校?生??"服???力"、"社?服???"?程 ?首?NOW?院??海外宣?服???合作?? 被?科部???"最?秀的?疾?生?育福利大? 走向世界的分享?服? 是崇?大?努力追求的?理和形象。 ?了培?德才兼?的全球化人才,不?向前??的崇?大? 展?了崇?走向世界的?心。 ??最早大?的自豪感! ??"分享??心"的基督?大?的使命! 向世界一流大??出的挑?- 崇?精神 ?就是??第一所大?的自豪感和自信心。 ?生?意的?秀大? 向世界?播?理和服?的 崇?大?

2009 홍보영상 자막 (일문)

一世紀を受け?がれて?た魂は絶?止まらず スンシルが刻まれた胸は決して冷めない 偉大な民族大?スンシル 「朝鮮で最高?府だったスンシル大?で勉?するその頃の?徒たちは 本?に人格においても?識においても 朝鮮の指導者になるに少しも恥ずかしくなかった」 _?誌[朝光] 本?のスンシルは全?民が仰ぐ偉大な大?だった。 韓?最初の大?という誇りと、 神社??を拒否して自ら閉校し 民族の自尊心を守って?た民族?立運動の民族大?だった。 スンシルは?道啓蒙活動と農村振興運動、 科?技術?育の先頭に立った?正なキリスト?大?だった。 また、韓?近代音?の先?け、植民地時代のサッカ?の名門だった。 「もう少し多くの資金が調達出?れば、工?科の開設が可能だろうし、 そうなれば近代的進?が欠如したこの地に?え切れないほどの 貢?ができるだろう。」 _スンシル大?設立者ぺ?ウィリャン博士 (W.M Baird) 1954年、ソウルに再建されたスンシルは 科?技術に向けたスンシルの夢を徐?に?現させて行く。 1967年工科大?を設立し、 我が?最初の電子計算?科を設置し スンシル大?はコンピュ?タ?大?というタイトルを得ることになった。 ??で最初に中小企業大?院と情報科?大を設立して 情報化、世界化に向けて邁進している。 私はスンシルの使命と義務をいつも肝に銘じています。 スンシルの??な魂が生きている限り、 世界と共に?展する大?として前進することでしょう。 1897年 平壤?スンシル?堂創立 1906年 韓?最初の近代大?として開設 神社??拒否 1938年 自ら閉校 ?生を最優先にする?育! スンシル大?は大?の特性化と?門化を通じて ?生が?足し構成員が誇りを持つ力?い大?である。 スンシルは多?な支援政策と入試制度を通じて ?力と人格を兼ね備えた優秀な人才を養成しており、 卓越した?門性を持った各分野の優秀な?授陣を採用し ?系的な?育システム開?のための?育開?センタ?を運?して 大?の新しい?育能力を創造している。 ??外の多?で優秀な企業との産?協力を通じた?用的な?問?究、 工科大 IT大の 8?科工??育認?、 IT ?門人材養成のための?究支援と??大?新設、????育認?制度にいたるまで 世界一流大?に向けたスンシルの成果は?え切れない。 優秀な施設を誇る最先端キャンパスとともに未?に向けて力?く跳躍するスンシルの姿。 それは人材養成と世界に向けて飛翔しようとする意志の表現である。 ?生を最優先にする?育 ?門化と特性化、?育の質向上、就業率向上 ?生が?足して構成員が誇りを持つ力?い大? 入試特性化政策による優秀?生選? : 全額??金制度、?業補助費支給 世界名門大?出身の優秀な?授陣 ?系的な?育システム開?のための?育開?センタ?運? 優秀な企業との産?協力による?用的?問?究 IT?門人材養成のための?究支援 ? SKテレコムとベトナムでIT?育センタ?運? ? NHN、韓?IBM、ティメックス?ソフトと産?協力 大?サッカ?の名門 2009年 第10回全?大?サッカ?大?優勝、2009年 ソウル市長旗優勝 2008年 第38回全?秋季大?サッカ?連盟?優勝、2007年 全??育大?大?部優勝 2007年 ソウル市長旗優勝、2006年 第61回大?サッカ?選手?大?優勝 スンシル?育文化福祉センタ? 2012年 08月完工予定 延べ面積 66,115㎡ 敷地、?事業費 約 830億ウォン規模 最先端?際寮 2010年3月 開館予定 700億ウォンの民間資本、延べ面積 2万8千500㎡ ?生?館 2011年 完工予定 延べ面積 16,000㎡、地下2階 / 地上5階規模 より?い世界に向けて跳躍するための?際化、海外キャンパス建立はもう一つの スンシルの課業であると同時に目指すところである。 スンシルは大韓民?を代表するグロ?バル?リ?ダ?を養成するため 1,2年生の時はネ?ティブ?スピ?カ?の?授に、その後は交換?生として外?で?攻を履修するようにして 早期に?際的な言語感?と先進知識を身につけられるように支援している。 また世界 250余りの名門大?との活?な海外交流とともに 多?な?家との?術交流、文化交流、短期語??修プログラムを推進し ?際化時代の新しい?化に素早く?調をあわせて世界一流大?に向けて進んでいる。 世界と未?を胸に抱いたスンシル人の姿は 前向きなグロ?バル?マインドで世の中に挑?している 世界へ跳躍するスンシル : ?際化、海外キャンパス建立 知識??部主管、グロ?バル?貿易?門家養成事業?2年連??合評?1位! 海外大?との複??共同?位プログラム?大! (한자)韓?語?育センタ?、SKT-SSU IT?育センタ?など海外に?際?育センタ?設立 米州、ヨ?ロッパ、アジア地域の多?な?際?育者?議と博???加 世界 250余りの名門大?との活?な交流 ?際?術交流、文化交流、語??修プログラム推進 ハ?バ?ド?際カンファレンス?加 前向きなグロ?バル?マインドで世の中に挑?するスンシル 世の中を新しい希望で?展させて行くこと それがスンシル人の?の姿であり、?えられた使命且つ役目である。 1997年フィリピンにおける愛の家造りで始まったスンシルの博愛?育は ?年海外奉仕?を構成、海外各地に派遣して 熱い人類愛を??している。 また「仕えるリ?ダ?シップ」などの多?な科目を通じて「仁義」を?ぶことができる ?化された?養?育を受け、分け?える生活の中で?の奉仕を??している。 世の中へ向けた分け?えることと仕えること、 スンシルが探求する?理であり?のスンシルの姿である ?系的で?質的な海外奉仕プログラム 夏季及び冬季海外奉仕活動(モンゴル、ネパ?ル、ラオス、ベトナム、カンボジアなど) 行政安全部との協力で IT?年奉仕?運? 400余りの各種社???を通じたボランティア活動の展開 全?生「仕えるリ?ダ?シップ」、「社?奉仕??」 科目受講 ソウル?ナウ病院と海外宣?奉仕業務提携協約 ?科部、「障害?生?育福祉最優秀大?」選定 世の中へ向けた分け?えることと仕えること、 スンシルが探求する?理であり?のスンシルの姿である ?力と人格を兼ね備えたグロ?バル人材養成に向けて力?く跳躍するスンシルの姿 それは世界を目差した「スンシルらしさ」の表現である。 韓?最初の大?という誇り! 分け?えることと愛を??するキリスト?大?の使命 世界一流大?へ向けた挑?- スンシルらしさ それは最初としての誇りであり最高へ向かう自信である。 スンシル大?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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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홍보영상 자막 (입시)

2013 홍보영상 자막 (국문)

이 땅에 맨 처음.근대교육의 뿌리를 내린 민족대학. 역사의 질곡에 맞서 민족의 자존심을 지킨 대학. 격랑의 현대사를 꿋꿋이 헤치며 근대문화의 불씨를 지핀 대학. IT산업의 기초를 일구며 산업화의 여명을 밝혀온 대학. 현실에 머무르지 않고 늘 과감한 도전으로 수많은 최초의 역사를 써온 대학-백 년 넘게 이어온 뜨거운 맥박 속에 숨쉬는 최초의 자부심과 최고를 향한 자신감으로 세계 속의 대학으로 성장하는 대학- 진리와 봉사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성을 갖춘 숭실의 인재들이 새로운 백 년, 세계를 향해 질주합니다
숭실의 발자취가 또 한번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니다.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인재를 길러내는 숭실의 선진화된 교육시스템! 9개의 단과대학과 금융학부의 전공교육 위에 교양교육의 강화와 융합전공프로그램으로 시대를 이끌어갈 균형잡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합니다. 섬김의 리더십과 같은 봉사교과목을 비롯해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키워주는 다양한 교양과목을 통해 탄생하는 자신감과 전인적 품성을 갖춘 숭실의 인재-학제간 구분을 두지 않고 여러 학과의 과목을 이수해 융합지식을 익히고, 졸업 시 융합지식습득인증을 품에 안고 당당히 사회로 나아갑니다. 국내 최초로 IT대학을 신설한 명성을 이어 학문의 융합과 특화를 중심으로, IT기반 핵심기술의 연구와 개발에 앞장서는 숭실-상아탑을 넘어 우수한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용적인 학문연구로 IT명문 숭실의 저력을 드날리고 있습니다.
전 숭실에서 세계를 봐요.이곳 레지던스홀에서 세계각국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고 소통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있답니다. 교육건물로는 유일하게 한국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한 멋진 건물들이 늘어선 미래형 유비쿼터스 캠퍼스는 우리의 꿈과 열정에 에너지를 더해줍니다. 필독서 70권을 모두 읽어야 졸업이 가능한 독서명문대학의 일원으로,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생활은 숭실인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상이랍니다. 또 폭넓은 장학혜택은 어떻구요? 매 학기 4천여 명의 학생에게 지급되는 70여종의 장학금 덕분에 숭실인들은 마음 놓고 학업에 매진할 수 있답니다.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숭실의 미래! 기대되시죠?
숭실이 마주하는 세상은 더 넓습니다.차별화된 글로벌 프로그램이 세계인재와 겨루는 힘이 됩니다. 7학기는 국내 수업으로 나머지 한 학기는 해외에서 봉사활동과 인턴, 연수과정을 이수하는 7+1프로그램! 세계 170여개 명문대학과의 활발한 해외교류와 함께 다양한 국가와의 학술교류, 문화교류, 단기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인재의 베이스 캠프! 더 나아가 숭실의 캠퍼스를 세계로 확장해 해외교육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인턴 십과 해외취업지원의 기회를 확대하며 국제화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1997년 필리핀 사랑의 집 짓기를 시작으로 매년 해외봉사단을 해외 각지로 파견해 뜨거운 인류애를 실천하며 만들어가는 더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진정한 숭실다움! 그것은 바로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완성하는 것이며 글로벌 인성을 키워주는 숭실다움이 새로운 백 년- 세계 속의 숭실을 만들어갑니다.

2013 홍보영상 자막 (영문)

Soongsil was the first national university to offer a modern college education in the country. The University kept the nation’s self-respect resisting the fetters of the history. The University sailed through the rough waters of contemporary history of Korea, igniting modern cultures all over the country. The University broke ground for the local IT industry, illuminating the dawn of national industrialization. The University has rewritten history with countless first instances to opening new programs, and continues to challenge the status quo. As an emerging global university, Soongsil takes pride in being that only the first, but also the most inspiring university over the last century. Soongsilians are grounded with the founding ideas with the truth andservice to the world, and are blessed with a global minded personality. Now let’s all step into the new century and to the new world.
Soongsil’s footprints lead to creation of a new history. Soongsil’s advanced education system cultivates true leaders That were equipped with competence and open mindedness. Competing global talents lead the ages of educated through major courses specialized into nine colleges and school of Finance, much improved courses in general educations, and even inter-discipline courses of Fusion and convergent. Soongsilians are full of confidence and open mindedness which has been nurtured with diverse level courses as well as community service courses like a servant leadership among others. Soongsilians go beyond disciplinary boundaries to take courses combined of several programs to obtain a wider array of knowledge and acquire a Certificate Fusion Knowledge Acquisition before they head out to meet the world. Since it opened Korea’s first IT College, Soongsil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ing institute and research and education of IT technology with a focus on theory, and specialized applications. Soongsil does not stay in ivory tower but goes out to prove itself as an IT power house by participating in practical research Industrial-academic cooperation with leading companies in Korea.
I see the world from Soongsil. While I stay here in the Residence Hall mingling and communicating with friends from all over the world, I get to cultivate my global mindedness. The future-oriented will be cuties campus gives us hope and passion for our bright future. The campus is lined with artistic building which is won the Korean Institute of Architects Award adding energy to our dreams. Reading, reasoning and debating are integral parts of everyday life for Soongsilians, who are required to finish reading 70 books on the reading lists before graduation. And what about abundant scholarships? Soongsil students can focus on their study without worrying about their financial conditions since each semester the University awards 70 types of scholarships for more than four thousands students You can count on the future of Soongsil University rising up towards a better world!
Soongsil is facing a new world. Its special programs differentiated from other universities reenergizes students as they vie with global competitors The 7+1 Program adds to seven semesters of domestic coursework, one whole semester spent abroad during volunteer work, internships or training! The universities base camp for perspective global leaders offering international programs with some 170 top ranking colleges and universities worldwide as well as academic and cultural xchanges or short-term language programs in a number of countries. In addition, Soongsil campus is expanding its boundaries as InternationalTraining Centers continue to be built around the world to increase opportunities for internships and regular employment, pioneering new paths in globalization. Starting with building the House of Love Building in the Philippines in 1997. Students have been sent to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each year, to practice their love for mankind and make the world more beautiful and warmer. A true Soongsilite may be found in a perspective of global leaders were equipped with skills and open mindedness, the Soongsilite fosters students with the global mindset, and they continue to shape another century for Soongsil on the international scene.
Pride in being the first and confidence in becoming the best. Come together in Soongsil! Together, Soongsilians have learned sharing and serving forward the world. With an enterprising global mindedness that will lead the world,we now go for a wider world. The Soongsilite nurtures global mindedness.

2013 홍보영상 자막 (중문)

在这片土地上第一次. 播撒下近代教育种子的民族大学. 摆脱历史的桎梏,维护民族自尊心的大学. 经过近代史上惊涛骇浪的历练,点燃近代文化火种的大学. 打下IT产业的基础,迎来产业化黎明的大学. 不拘泥于现状,时常果敢挑战 书写众多新历史的大学- 超越百年延续着热切跳动的脉搏 以众多的第一次为傲,满怀追求最高的自信 正成长为世界性的大学- 以真理与奉献的教育理念为基础 具有国际视野的崇实人才 在新的百年,面向世界完成一次次飞跃.
校长访谈
崇实以坚实的脚步又开创出新的历史. 培养德才兼备人才的 崇实大学先进的教育体系! 开展9个单科学院金融学部专业教育的同时 强化素质教育,并通过学科融合项目的展开 培养出可以引领时代发展的全面型世界性人才. 通过拥有奉献精神的领导力和志愿活动相关科目的开展,以及各种培养正直品格和正确价值观的素质教育科目的进行培养出充满自信,品行端正的崇实人才- 打破学科之间的界限,强调科目的有机融合,毕业生可将学到的知识融会贯通 满怀自信走向社会. 延续韩国国内最早设立IT学院的声望 以知识的融合和专门化为核心 走在IT核心技术研究和开发最前沿的崇实-走出象牙塔 通过与优秀企业的产学合作,进行实用技术的开发 展现IT名牌大学崇实的潜力.
从崇实看世界. 这里有来自世界各国的学生 共同生活,共同沟通培养着全球视野. 这里有唯一获得韩国建筑师协会大奖的美丽建筑构建起先进的未来型Ubiquitous校园 为年轻的梦想和热情增添了能量.必读书目70本必须都读完才可以毕业 作为一所以读书文化著称的名牌大学 读书,思考,然后讨论 成为崇实学子生活中非常自然的一部分. 那么覆盖面广泛的奖学金制度又如何呢?每学期向4千余名学生发放的70余种奖学金 使崇实学子们无后顾之忧地专念于学业. 面向世界,心怀未来展翅飞翔的崇实!你是否充满期待?
崇实所面对是一个更广阔的世界. 有差异性的国际项目让学子拥有与世界各国人才竞争的实力 由7个学期的国内学习和最后一学期海外 志愿活动,实习,研修课程构成的7+1项目!与世界 170余所名牌大学进行活跃的海外交流,并促进在多个国家进行的学术交流,文化交流,短期语言研修项目的 国际性人才的大本营!更进一步,将崇实的校园扩张到全世界通过建立海外教育中心 增加海外实习及就业的机会 开创出一条新的国际化道路. 以1997年菲律宾爱心之家的创建为开端 每年派遣志愿活动团到海外 传递温暖的人类之爱 创造一个更加美好而温暖的世界. 真正的崇实理念 正是完成培养德才兼备的国际化人才 培养全球视野的崇实精神 在新的百年- 塑造世界性的崇实大学.
以众多的第一次为傲,满怀追求最高的自信. 学习普世的分享与奉献精神. 以引领世界发展的 全球性进取眼光 挑战更广阔的天地. 培养全球视野的崇实理念. 崇实大學校.

2013 홍보영상 자막 (일문)

この地に初めて 近代教育の根を下ろした民族大学。歴史の桎梏に立ち向かい、民族の誇りを守った大学。激浪の現代史にひるまず、屈せず近代文化の火種を起こした大学。IT産業の基礎を作りながら産業化の黎明を明かしてきた大学。現状に留まらず、常に果敢な挑戦により、数多くの最初の歴史を書いてきた大学-百年以上を守り継いできた熱い脈拍の中に息づく 最初としての自負心と最高を目指す自信を持って 世界的な大学に成長する大学-真理と奉仕の教育理念のもとに、グローバル人性を持つ崇実の人材たちが 新しい百年と世界に向かって疾走します。 総長インタビュー
崇実の歩みがもう一度新しい歴史を創造します。実力と人性を兼備した真の人材を育てる 崇実の先進の教育システム! 9の単科大学と金融学部の専攻教育の他さらに 教養教育の強化と融合専攻プログラムを通じ、時代を引っ張っていくバランスの取れたグローバル人材を養成します。仕えのリーダーシップなどの奉仕教科目を始め、真っ直ぐな人性と 価値観を育ててくれる様々な教養科目を通じて生まれる 自信と全人的品性を持つ崇実の人材-学制間の区分がなく、いろんな学科の科目を履修することで 融合知識を身に付け、卒業の際には融合知識習得認証を胸に抱えて 堂々と社会に出ます。韓国で初めてIT大学を新設した名声を引き継ぎ、学問の融合と特化を中心に IT基盤の核心技術に関する研究と開発の先に立つ崇実-象牙の塔を越え、優秀な企業との産学協力による実用的な学問研究で IT名門崇実の低力を轟かしています。 
私は崇実を通して世界を見ます。こちらのレジダンスホールで世界各国の友達と一緒に 生活し、疎通しながら グローバルな感覚を育んでいます。教育建物としては唯一韓国建築家協会賞を受賞した 素敵な建物が並んだ未来型ユビキタス・キャンパスは 私たちの夢と情熱にエネルギーを増してくれます。  70冊の必読書を全部読まないと卒業できない 読書名門大学の一員として、読んで考えて討論する生活は 崇実人にとっては自然な日常なのです。  また幅広い奨学制度も充実しています。毎学期約4千人の学生に支給される70種ほどの奨学金のおかげで 崇実の学生たちは安心して学業にまい進できるのです。世界へ向けて飛翔する崇実の未来! 期待してくださいね。
崇実が向かい合う世界はより広いです。差別化されたグローバルプログラムが世界の人材と競う力になります。7学期は国内で授業を受け、残りの1学期は海外で ボランティア活動とインターン、研修課程を履修する7+1プログラム!  世界の約170の名門大学との活発な海外交流とともに 様々な国との学術交流、文化交流、短期語学研修プログラムを 進めている、グローバル人材のベースキャンプ!  さらに崇実のキャンパスを世界に広げ 海外教育センターを設立することで、インターンシップと海外就業支援の機会を拡大し、国際化の新しい道を切り開いています。  1997年フィリピン愛の家造りを始めとして、毎年海外奉仕団を海外各地に派遣し、 熱い人類愛を実践しながら築いていく より美しく温かい世の中 真の崇実らしさ それは実力と人性を兼備したグローバル人材を完成することであり、グローバル人性を育ててくれる崇実らしさが新しい百年-世界の中の崇実を築いていきます。
最初としての自負心と最高を目指す 自信が会いました。世界への分かち合いと仕えを学びました。  世界を引っ張っていく 進取的なグローバルマインドで より大きな世界へ挑戦します。グローバル人性を育ててくれる崇実らしさ 崇実大学

2013 홍보영상 자막 (입시)

2013 홍보영상 자막 (입시)

CF &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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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홍보영상 자막 (국문)

1897년, <미국인 선교사> 베어드박사가 문을 연 숭실학당이 숭실 대학의 시작이었습니다. 1905년 평양시민과 교계의 도움으로 교사를 신축했고, 대한제국에서 4년제 대학으로 인가받아 한국 최초의 4년제 대학이 되었습니다.

-옳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굽히지마라.
-열정이 향하는 곳이라면 주저 없이 달려 나가라.
-처음에 도전이라면 두려움을 떨쳐라.
-나눔을 위한 글이라면 나누고 또 더해라.
-오직 나의 길이라면 흔들림 없이 걸어라.
-끊임없이 꿈꿔라. 진심으로 소통해라.
-최고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숭실인의 이름으로 최초의 자부심을 지켜가라.

역사의 리더,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崇實人
숭실대학교의 비전은 기독교적 가치관과 창의적 도전정신의 교육을 통해 통일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리더를 육성하는 것입니다.
창의적 리더 양성의 요람 대학, 숭실

우리 숭실대는 새로운 학과를 만들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리더를 육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김성재(컴퓨터학부) : 숭실이 워크샵, 세미나, 학습법 스터디 가이드 등을 서포트 해줘, 좀 더 전문적인 학습과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인구(프로튜어먼트 대표 / 컴퓨터학부) : 숭실의 실무위주의 교육과 혜택은 제가 꿈을 향해 전진할 수 있는 큰 힘과 계기가 되었습니다.
* 김종식(법학과) : 120년이라는 오랜 시간동안 변하지 않는 철학과 열정
* 조란(컴퓨터학부) :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대학으로 탄생한 숭실은 이 땅의 최초로 근대교육의 뿌리를 내린 자랑스러운 이름입니다.
* 이웅희(기계공학과) : 합창단을 함으로써 우리 학우들에게 예술적 감수성을 전달해드리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성지웅(로보틱스 회장 / 전자정보공학부) : 숭실에 와서, 로보틱스에 와서 제가 꿈을 그리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화의 리더, 글로벌 숭실
글로벌 숭실, 세계로 뻗어나가고 세계를 품는 세계 속의 대학교입니다.
* 임영규(경영학부) : 복수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2년간 공부하고 돌아와 양교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 등정정(사회복지학부) : 숭실대학교는 나에게 성장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 MARGOT AMANDINE(프랑스 교환학생) : 오래된 대학 중에 명문이 많은데 숭실이 바로 그런 대학입니다. 그래서 숭실을 선택했습니다.

섬김의 리더, 진리와 봉사의 숭실
* 김동준(LH봉사단 / 전기공학부) : LH공사와 함께 학습멘토링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환경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을 대상으로 1:1학습을 돕고 있습니다.
* 박미나(숭실베어드봉사단 / 국어국문학과) : 봉사를 기획적으로 하는 전문 봉사단이라고 자부합니다. 5개의 팀이 환경, 지식, 아이티, 통역 등 특화영역에 전문적으로 봉사하기 때문이죠.
* 박소나(라오스교육봉사단 라붐 / 사회복지학부) : 저는 숭실대학교의 7+1프로그램에 참여하여서 작년에 4개월 동안 라오스로 해외봉사활동을 다녀왔어요. 그곳에서 다양한 경험도 하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7+1, 사회봉사인증제
진정한 통일 글로벌 리더, 통일시대를 이끌 숭실
한국 유일의 이산대학인 숭실이 우리 사회에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가? 창학 이념인 진리와 봉사를 추구하기 위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할까?
이런 근본적인 질문을 했을 때 답은 통일, 통일, 통일, 통일로 귀결됩니다.
* 김하람(남북청년교류동아리 ‘봄’ / 사회복지학부) : 숭실대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 대학생들과 남한 대학생들이 통일 이전에 미리 경험해보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진 동아리에요.
* 심진성(정치외교학과 / 새터민 학생) : 앞으로 숭실대학교에서 통일의 교두보의 역할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 김현선(웨스트민스터 합창단 / 정치외교학과) : 숭실대학교는 평양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단체도 평양 숭실 (때)부터 이어져 온 단체인데 우리나라가 빨리 통일이 된다면 그 곳에 있는 대학생들과 함께 손을 잡고 노래할 그 날을 꿈꾸고 있습니다.
시대의 리더십과 통찰력으로 세상과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 자신의 경쟁력을 갖추는 인재, 사람 냄새나는 인재, 섬김의 리더십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인재, 창조적 지식인, 인성과 가치를 지닌 지도자, 조화로운 교양인, 도전적인 세계인, 바로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통일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리더를 육성하는 대학, 숭실대학교

2016 홍보영상 자막 (영문)

Soongsil Institute which was founded in 1897 by American Missionary Dr. Baird was the beginning of Soongsil University. The first school building was constructed in 1905 by the help of Pyeongyang citizens and Christian circles. The school was authorized as a four-year university in the Korean Empire and became the first four-year university in Korea.

-When you think you are right, stick to your decision and go with it!
-When you find your goals, where your passion heads for, move forward without hesitation.
-Although it is your first challenge, banish fear.
-Find the ways to share what you have with others, and keep trying.
-Stick to your goals and strive to make them real.
-Dream endlessly and communicate with others sincerely. Also, have confidence that you are the best.
-Keep your first self-esteem under the name of a Soongsil person.

The vision of Soongsil University is to educate creative leaders who can lead the time of Korean reunification through Christian values and inventive and indomitable spirit of Soongsil.

* College of Humanities:
Department of Christian Studies,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German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French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Chinese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Department of Philosophy, and Department of History

* College of Law:
Department of Law and Department of Global Law

* College of Social Sciences:
School of Social Welfar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 International Relations, Department of Information Sociology, Department of Journalism, Public Relations & Advertising, and Department of Lifelong Education

* College of Economics and International Commerce:
Department of Economics, Department of Global Commerce, Department of Financial Economics, and Department of International Trade

*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Department of Accounting, Department of Entrepreneurship & Small Business, and School of Finance

* College of Natural Sciences:
Department of Mathematics, Department of Physics, Department of Chemistry, Department of Statistics and Actuarial Science, and School of Medical-biosystematics

* College of Engineering:
Department of Chemical Engineering, Department of Organic Materials and Fiber Engineering, Department of Industrial & Information Systems Engineering, 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School of Electrical Engineering, and School of Architecture

* College of Information Technology:
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School of Electronic Engineering, Global School of Media, Department of Media and Management, School of Software, and Department of Smart System Software

* Baird University College
* School of Creative Arts (Major in Creative Writing, Major in Film Arts)
* School of Sports

Soongsil University is now committed to educating creative and challenging leaders by creating new departments.
* Kim Sung-Jae(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 Because Soongsil supports workshops, seminars, and a guide to learning methods, we can have more professional education.
* Choi In-Gu(Representative of Proteurment Com. / Graduated from the 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 Great power and opportunities to move towards my dream have been provided by work-based education and benefits of Soongsil.
* Kim Jong-Sik(Department of Law) : Permanent passion and philosophy for the long period of 120 years
* Jo Ran(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 Soongsil which was created as the first modern university in Korea is a proud name that the first modern education has been rooted in this land.
* Lee Ung-hee(Department of Mechanical Engineering) : I want to contribute myself to conveying artistic sensibility to my schoolfellows while singing songs in the school choir.
* Sung Ji-Ung(Chairman of Robotics Inc. / School of Electronic Engineering) : After coming to Soongsil, I think Robotics Inc. helped me a lot to have my dream and improve my specialties.

Leader of Globalization, Global Soongsil
Spreading throughout the world and embracing the world, Soongsil is the university shining in the world.
* Im Young-Gyu(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 Through the plural joint degrees program, coming back to Soongsil after studying overseas for two years, degrees of both universities can be acquired simultaneously.
* Deung Jung-Jung(School of Social Welfare) : Soongsil University gives me a chance to grow more.
* Margot Amandine(Exchange Student(France)) : There are famous universities among old universities. Soongsil is the right university. So, I chose Soongsil.

Servant leader, Soongsil of truth and service
* Kim Dong-Jun(LH service team / School of Electrical Engineering) : Service of studying mentoring is being implemented with LH Corporation. Targeting teen heads of household in difficult surroundings, 1:1 learning is offered for them.
* Park Mi-Na(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It is certainly believed that the Soongsil Baird Volunteering Community is a professional team in doing voluntary work systematically because it serves in specialized areas such as environment, knowledge, IT, and translation.
* Kim So-Na("LaBoum" as a Laos educational service team / School of Social Welfare) : I have been to Laos to volunteer for four months last year by participating in the 7+1 program of Soongsil University. I had diverse experiences and learned a lot there.

What is the role of Soongsil in our society, as the only separated university in Korea from the mother school in PyeongYang? What values are had so as to pursue truth and service for the completion of founding philosophy of Soongsil?
When this kind of fundamental question is asked, the answer concludes in Korean reunification.
* Kim Ha-Ram("Spring" as a club for the exchange of youths of South and North Korea / School of Social Welfare) : It is a club which is made with the purpose that university students defected from North Korea and students of South Korea who go to Soongsil University intend to experience imaginary Korean reunification before the real re unification coming.
* Shim Jin-Sung(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 North Korean refugee student) : Soongsil University is willing to to play a bridgehead role in Korean reunification in the future.
* Kim Hyeon-seon(Westminster Choir /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 Soongsil University was started in Pyeongyang. The choir has been continued since Soongsil in Pyeongyang. If Korea is reunified quickly, the choir dreams of the day when we can sing songs together with students there.
* Kim Joo-Ha(President of NH Bank), Bae Myeong-Jin(Professor of Soongsil University), Park Moon-Sung(Sports Commentator), Im Chae-Young(Vice President of Hyundai Mobis Inc.), Choi Gyu-Bok(President of Yuhan Kimberly lnc.) : Communicating with the world with timely leadership and insight, creative and passionate talented people, competent people equipped with own competitiveness, tender-hearted talented people, competent people to be the salt and the light of the world with servant leadership, creative intellectuals, leaders with good personalities and values, harmonious cultured people, and challenging cosmopolitans, those are just us as heros in the world.

A mecca of real global leaders equipped with intelligence, good character, and beautiful behavior and university to foster creative leaders who will lead the time of Korean unification, it is Soongsil University.

2018 홍보영상 자막 (국문)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는 세상에 하나 뿐인 남다른 대학교가 있습니다.
120년이라는 유구한 역사 속 시대의 아픔을 간직한 세계 유일의 이산 대학교.

- 국제 문화 저널리스트, 캐나다 Jason Meriadoc Ferguson

120년 동안 도전과 변화, 성장과 혁신을 계속하며 글로벌 리더의 요람으로서 이 땅의 고등 교육을 선도해 온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를 취재하기 위해 한국에 온 지금…
숭실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숭실이 보여줄 내일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뛰기 시작합니다.

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숭실

숭실, 진리와 봉사의 역사를 쓰다
역사는 항상 새롭게 쓰여왔고,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입니다.
과거는 현재의 교훈이자 미래의 거울이기에 숭실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것은 숭실의 현재와 미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Q. 숭실대학교의 처음은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A. (교무처장 김상수) 지금부터 120년 전 미국인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 박사는,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것은 젊고 유능한 인재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사랑방에서 기독교 정신으로 충만한 젊은이 13명을 모아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지 않아 우리나라 최초의 4년제 대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너의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는 성경 말씀처럼, 우리숭실은 지금 1만 명이 넘는 재학생이 있는 큰 학교로 성장했습니다.

숭실의 태동은 평양에서 시작됐습니다.
1897년,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 박사가 설립한 숭실학당은 1900년 5년의 정규 교과 과정을 운영했고, 1906년 한국 최초로 대학부를 설치해, 국내 4년제 근대 대학 교육의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멈추지 않고 1912년, 정규 대학 인가를 받아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으로 숭실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탄압과 고통으로 점철된 일제강점기의 시련 속에서도 숭고히 빛났던 이름, 숭실.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단호하게 맞선 숭실은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자진 폐교를 단행함으로써 민족적 자존심과 신앙적 절개를 지켜냈습니다.
일제의 폭압에 분연히 맞서 당당히 투쟁한 자랑스러운 기독교 민족 대학, 숭실의 가치있는 역사는 숭실의 자부심입니다.
외압에 당당히 맞서 조국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절개의 투쟁은 자랑스런 기독교 민족 대학, 숭실의 자랑스런 역사이자 자부심입니다.
숭실의 교화인 목튤립처럼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진리와 봉사’의 정신을 굽히지 않고 올곧게 지켜온 숭실!
1954년, 자진 폐교 16년 만에 새롭게 다시 부활합니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조국을 재건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앞장선 숭실은1969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신설하는 등, 한국 근대화를 위한 실용적 학문을 발전시켰습니다.
이후 놀라운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개교 90주년인 1987년, 교명을 원래의 숭실로 환원해 본래의 모습을 되찾게 됩니다.

120년 전 숭실이 뿌린 교육의 작은 씨앗은 오늘날 수많은 인재들이 자라나는 서울 숭실이라는 아름드리 나무가 되었습니다.

진리와 봉사의 건학정신을 바탕으로 흔들림 없이 걸어온 숭실의 120년 역사.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이라는 자부심으로 최고의 대학을 향한 숭실의 열정은 오늘도 타오르고 있습니다.

숭실 - 통일의 화두를 던지다

고향을 묻지 말자
우리가 고국에 돌아가게 되면
피차 고향을 묻지 말고 일하자
인화와 단결이야말로
국권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나라가 독립했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이다.
- 고당 조만식 (1908년 숭실졸업)

유구한 역사를 써온 숭실에게는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숭실의 오랜 꿈이자 민족의 숙원…
바로 통일 입니다.
숭실의 첫걸음이었던 평양 숭실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바로 통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의 유일한 이산 대학인 숭실에게 통일은 지향점이자 그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가치입니다.

Q. 알아갈수록 숭실은 참 특별한 학교 같습니다. 숭실에서 배우며 깨닫게 된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영화예술전공 김희선) 숭실에서 남들과 다른 창의적인 도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통일과 관련된 수업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입학 전에는 통일이라는 게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숭실대학교에 들어와 통일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배우고 또 그걸 준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거든요. 우리 숭실대학교가 통일 사회를 선도하기 위해 얼마나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지, 마음 깊이 느끼고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통일은 먼 미래가 아닌, 다가올 현실이기에 꼭 해야 할 준비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고등 교육의 길을 개척해 교육의 혁신을 이끌었던 숭실,
다음 목표는 통일시대의 문을 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숭실대학교는 평양 숭실 재건위원회를 설립, 통일과 평양 숭실 재건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곧 도래할 통일 시대를 대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5년, 대학 최초로 통일부와 MOU를 체결했으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 강좌를 교양 필수 과목으로 개설해 학생들에게 통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숭실은 통일 교육 선도 대학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숭실의 통일 교육은, 통일 시대를 이끌 창의적 리더를 양성합니다.
숭실인 스스로가 통일한국을 만들어 나갈 자신의 역할을 찾아 지도자가 되도록 가르치는 실질적 교육입니다.
통일한국의 평양에서 기독교 민족사학의 꿈을 다시 펼칠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 숭실대학교는 구체적인 통일 준비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분단이라는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고, 하나가 되어 더 강해진 대한민국을 꿈꾸며, 평양 숭실 재건의 사명을 이루기 위한 숭실의 전진은 계속될 것입니다.

숭실이여, 미래를 향해 비상하라

젊은이여 야망을 가져라
커다란 꿈을 꾸어라
인간이 산다는 것은 커다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피와 눈물과 땀을 흘리는 것이다.
- 안병욱 (숭실대 명예교수)

숭실의 어제는 오늘을 비추는 거울이며, 숭실의 오늘은 내일을 향한 창입니다.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온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 학생들의 눈은 언제나 미래를 향해 빛나고 있습니다.

Q. 숭실의 역사와 통일 교육에 대해 취재했는데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숭실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A. (총장 황준성) 숭실은 언제나 시대를 선도해온 퍼스트 무버였습니다.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이런 것들이 숭실의 최초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미래 세대를 향해서 이러한 도전과 용기와 꿈과 비전이 오늘의 숭실을 만들어 내는, 또 내일의 숭실을 위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숭실하면 떠오르는 가장 상징적인 단어는 무엇일까요?
바로 ‘최초’ 입니다.

국내 최초 4년제 대학.
국내 최초 전자계산학과 신설.
국내 최초 IT대학 설립.
국내 최초 중소기업대학원 설립.

눈 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가장 앞선 리더 역시 숭실입니다.
숭실은 자기설계융합전공,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 등 융합을 바탕으로 혁신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합니다.

-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과학철학, 유비쿼터스 의공학, 스마트자동차, 빅데이터, 에너지공학

Q. 한국의 수 많은 대학 중 왜 숭실을 선택했습니까?

A. (네덜란드 교환학생Heuvelman Boyd) 수년간 저는 한국에 가는 것을 꿈꿔 왔습니다. 그러나 올바른 대학을 결정할 때 왜 뛰어난 대학인지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다른 교환 학생들과 대화를 나눈 후에 저는 숭실이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미래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숭실은 도전하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성장을 제시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숭실대학교에서 공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120년 동안 한결같이 ‘진리와 봉사’의 건학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대학.
통일 준비에 앞장서는 대학.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아무도 가지 않던 길을 최초로 걸으며 최고를 향한 열정으로 숭실대학교는 하루 하루를 새롭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숭실과의 만남에서 대학의 역사가 민족의 역사이며, 대학의 오늘이 미래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20년 동안 쌓아온 숭실만의 유구한 역사와 이념은 숭실을 움직이는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세상을 바꿀 더 나은 최초를 위해,
최초의 가치를 최고로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나아가는 한국 최초의 기독교 민족대학 숭실!

도전과 혁신으로 성장하는 숭실인들에게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았습니다.

스스로 꿈꾸는 미래를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열정과 자부심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숭실의 120년은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장차 다가올 숭실의 시간은 더욱 찬란히 빛나는 역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8 입시영상 자막

Soongsil SOCCER

김동완: 대학교 선택을 고민하시는 입시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캐스터 김동완입니다.

박문성: 안녕하세요. 해설위원 박문성입니다.

김동완: 요즘 대학가에서 가장 핫한 실력을 뽐내면서 선두로 치고 올라가고 있는 대학이 있는데, 이 대학을 모르는 사람을 전혀 못 봤습니다. 어딘지 아십니까?

박문성: 전 알죠. 혹시 어느 대학인지 아세요?

김동완: 전 잘 몰라요. 아, 제가 이제 방송 생활 몇 년인데 그걸 모르겠습니까?

박문성: 그렇죠, 그 대학은 바로 하나, 둘, 셋,

동시에: 숭실대학교!

박문성: 참 잘 맞아요.

김동완: 짠 것 같아.

박문성: 그렇죠! 숭실대학교입니다! 얼마나 저력이 대단한 학교입니까! 저희가 한번 준비해 봤는데요. 지금부터 숭실대학교의 멋진 경기, 한 번 살펴보시죠.

Line Up

김동완: 자, 그럼 오늘 경기 중계에 앞서서 라인업부터 살펴봐야겠죠?

박문성: 네, 베어드학부대학 감독이 이끄는 숭실팀입니다!

김동완: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제통상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IT대학, 융합특성화자유전공학부까지. 정말 엄청난 특징 등을 지닌 선수들이 라인업에 올라와 있습니다.

박문성: 바르셀로나 같은데요?

김동완: 네, 엄청나네요. 선수들이 벌써 몸을 풀고 있습니다. 쟁쟁한 선수들로 이뤄진 숭실대! 기본기가 엄청 튼튼한 팀이라고 하던데요?

박문성: 기초를 정말 잘 닦은 팀이에요. 숭실대는요, 12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명문 팀인데 1897년에 미국인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 박사가 평양에 문을 연 숭실 학당에서 시작됐고요. 지금까지도 엄청난 선수들을 배출해 오고 있습니다.

김동완: 역시 명문 대학은 다르군요.

박문성: 그럼요,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정성평가 부문에서는 전국 1위를 기록했고요. 산학협동재단 기업 관점 최우수 대학 선정도 됐습니다. 2016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 선정도 됐고요. 창업선도대학 선정, 2017년 ‘선도연구센터(ERC) 지원사업’선정 등 현재 상위권 대학의 면모를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동완: 과연 오늘 어떤 승부가 날지, 잠시 후 숭실대학교 경기 방송을 중계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완: 드디어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패스를 통해서 상대편 진영으로 나아가는 숭실대, 어떻게 저런 스피드를 낼 수 있는 거죠?

박문성: 그만큼 훈련을 또 많이 한 것이고, 또 장점인데요. 숭실대의 많은 강점 중 하나에요. 서울 소재 대학 가운데 고속터미널, 강남역, 서울역 등으로부터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보세요. 패스에서도 아주 여유로움이 보이지 않습니까?

김동완: 말씀드리는 순간! 수비수를 제치고 슛! 아~ 아쉽게 비켜나가고 맙니다.

박문성: 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요. 도전이 중요하잖아요, 도전이! 숭실대는 진리와 봉사, 창의적인 도전을 기본 바탕으로 해서 선수들을 훈련시키기 때문에 좌절하지 않고요, 계속 도전하는 정신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것이에요.

김동완: 그래서인가요? 지금 진영 유지가 아주 좋고 빠르게 수비 전환을 하는 숭실대! 오늘 선수들 컨디션이 유난히 좋아 보이는데요?

박문성: 맞습니다. 숭실대는 늘 최신 건물과 설비를 갖춰서 선수들을 지원하니까요. 선수들의 컨디션을 좋게 유지할 수밖에 없어요. 혹시 스마트 캠퍼스라고 들어보셨어요?

김동완: 스마트 캠퍼스요?

박문성: 그걸 몰라요? 그 정도 정보도 모르면서 어떻게 숭실대를 안다고 해요!

박문성: 특히요, 최첨단 기숙사를 보유해서 지방 학생들 최고 수준의 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니까 만족도 일단 최고고요. 캠퍼스 곳곳에 학생들의 휴식을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요, 학업 능률을 올리는 최적의 장소인거죠.

김동완: 시설도 시설이지만, 선수들을 위한 장학 제도도 참 다양하다고 합니다. 이 선수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장학금 수혜 비율이 38.7%나 된다고 합니다.

박문성: 대단한데요?

김동완: 어쩐지 다방면으로 선수들을 지원해주니까 선수들의 실력이 엄청날 수밖에 없네요.

박문성: 그럼요.

김동완: 말씀드리는 순간, 슛! 아~ 들어갔어요! 드디어 첫 골이 나왔습니다! 역시 숭실대! 어마무시하군요. 평상시에 대체 어떤 훈련을 하길래 이렇게 실력이 대단한겁니까?

박문성: 정말 평소에 훈련을 잘했기 때문에 이렇게 나올 수 밖에 없는데, 그런 다양한 훈련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7+1 프로그램이라는 도전학기제가 가장 ‘핫’ 합니다.

김동완: 7+1 프로그램이 뭔가요?

박문성: 선수들이 전체 8학기 가운데 1학기 학점을 해외봉사, 현상실습, 해외연수 등으로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 놀랍죠?

김동완: 네~

박문성: 또, 현재 세계 60여개국 346개 해외 명문대학, 또, 19개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어서요. 실질적이고 유용한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10개 이상 운영하고 있어요. 정말 대단합니다.

김동완: 아~ 정말 많은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었네요. 게다가 도전학기제 뿐만 아니라 숭실대 경력개발센터에서 진로 지도, 취업 교육, 실전취업지원 등 여러 프로그램으로 대학 졸업 후 활동할 수 있는 힘을 실어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박문성: 여기 보면,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요, 또 글로벌 교육 중요하잖아요. 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는 숭실대에 바로, 뭐 기본입니다 이 숭실대에 오면!

김동완: 자, 어느새 경기 종료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김동완: 네, 휘슬소리와 함께 경기 종료되었습니다. 2:0으로 오늘 경기는 숭실대의 완승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 경기 어떻게 보셨습니까?

박문성: 아 너무 좋았어요.1897년부터 시작돼서 오랜 역사, 진리와 봉사의 건학 정신, 창의적인 도전을 발판으로 해서 실력을 쌓은 숭실대기 때문에, 전 사실 뭐, 당연히 숭실대가 승리할 거라고 생각했죠!

김동완: 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죠. 그럼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기 전에, 대학교 선택을 고민하는 입시생 여러분들을 위한 숭실대의 저력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볼까요?

박문성: 아 좋은데요? 먼저 진리와 봉사의 건학 정신을 기반으로 해서요, 12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학이라는 점.

김동완: 그리고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을 뒷받침해 주는 다양한 장학 제도와 스마트 캠퍼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박문성: 맞아요, 또 해외 연수, 해외 봉사, 현장 실습 등으로 이력과 학점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7+1 프로그램. 이 도전학기제도 숭실대만의 장점입니다. 교육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은 대학답지 않나요?

김동완: A등급! 받을만하네요. 자랑하고 싶은 점들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울 뿐입니다. 시청자 여러분, 자세한 내용은 숭실대학교 홈페이지(www.ssu.ac.kr)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박문성: 일제강점기 시절, 1929년부터 숭실은 지금의 서울 지역, 바로 이 경성과 평양에서 번갈아 열린 경평 축구 대회를 이끌어 온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김동완: 당연히 알고 있죠.

박문성: 사실 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 숭실은 경평 축구로 당시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좀 달랬고요, 민족이 하나 되어서 민족혼을 일깨워 왔습니다.

김동완: 게다가 이 경평 축구부터 로봇 축구까지. 숭실대가 가장 대표적인 팀 스포츠인 축구를 잘하는 이유는 ‘함께, 같이’ 하나됨을 강조하는 숭실 특유의 공동체 정신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 진리와 봉사의 건학정신을 바탕으로 해서 가장 앞서서 통일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숭실에서 통일한국의 밝은 미래를 기대해 보면서, 이것으로 통일시대 통일대학 숭실대 중계방송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캐스터 김동완이었고, 도움 말씀에

박문성: 해설위원 박문성이었습니다

김동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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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