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인간 그리고 21세기
법, 인간 그리고 21세기
법과대학은 평양 숭실대학 설립 당시부터 법학 강의를 시작했으며,
1954년 서울에서 재건될 때 함께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법과대학은 법학과와 국제법무학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간 법조계와 행정계를 아울러 많은 인재들을 배출해 왔으며
로스쿨 체제 도입 이후 더욱 많은 법조인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법과대학 학생들은 국내외 실무 경험을 겸비한 교수진의 지도하에
전문 지식을 습득하여 해외로 뻗어나갈 능력도 탄탄하게 갖추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학회 활동, 동아리 활동을 통해 현시대의 문제에 대한
예리한 감각을 키우면서 국내 유수의 대회에서 훌륭한 성과를 내어 왔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활동 속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취업과 연결할 수 있도록
법과대학에서는 변호사뿐 아니라 노무사, 법무사, 세무사 등
다양한 전문 직종과 공무원, 공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현직에서 활약 중인 동문들도 법과대학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후배들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현 법과대학장
사랑하는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장 이상현 교수입니다.
우리 숭실대학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의 세상에서 밝은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히고 남을 섬기는 지도자를 배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평양 숭실대학 설립 당시부터 법학강의가 시작되었고 1920년대에는 민족지도자 조만식 선생님이 민법강의를 하셨으며 1954년 서울에서 숭실대학이 재건될 때 법학과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유명한 법률가, 행정부 장관 등 동문을 다수 배출하였고, 현재는 법학과와 국제법무학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국제화에 부응하여 국제법무학과를 신설하여 국내 법대에서는 최초로 학부에서 전공영어법학강의 50% 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에 맞추어 법학에서도 국내의 법학에 머물지 않고 법학의 세계화를 지향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은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을 통한 변호사, 판사, 검사를 배출할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국제법무학과를 중심으로 해외 로스쿨의 진학자를 다수 배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 대학은 국내 최초로 영어로 진행되는 2012년 스텟슨 국제환경법 모의재판 동아시아대회를 개최하여 5개국 10개 팀이 참여하였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개최될 것입니다. 한편 학생들이 매년 몽골의 유엔개발기구와 NGO활동의 참여, 헤이그 국제기구 및 유엔형사재판소의 연수, 아시아⋅아프리카 국제로펌의 연수를 통하여 실무의 경험을 축적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정일반직, 법원직원, 검찰직원, 공정거래위원회와 각종 공사 등에 진출하도록 각종 시험 준비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공인노무사, 관세사, 세무사 등 시험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에 우리 학생들을 진출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현직에 근무하는 선배나 유명인들을 초청하여 경험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사랑하는 학생여러분,
그리고 앞으로 지원하려는 예비학생 여러분 !
세상은 법의 지배하에 운영되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장과 발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법과대학 교수님들은 강의실에서는 물론이고 강의실 외에서도 여러분들이 학문적으로나 인격 면에서 세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할 것입니다. 기독교적 사랑을 바탕으로 섬김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며 격려를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이 될 것입니다. 학장인 저와 우리 교수님들이 여러분의 상담자(Adviser)가 될 것입니다.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더욱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현 법과대학장
사랑하는 숭실대학교 법과대학 학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장 이상현 교수입니다.
우리 숭실대학교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사랑하고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질만능의 세상에서 밝은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히고 남을 섬기는 지도자를 배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평양 숭실대학 설립 당시부터 법학강의가 시작되었고 1920년대에는 민족지도자 조만식 선생님이 민법강의를 하셨으며 1954년 서울에서 숭실대학이 재건될 때 법학과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후 유명한 법률가, 행정부 장관 등 동문을 다수 배출하였고, 현재는 법학과와 국제법무학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국제화에 부응하여 국제법무학과를 신설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학부에서 영어강의 50% 이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경제의 글로벌화에 맞추어 법학에서도 국내의 법학에 머물지 않고 법학의 세계화를 지향하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은 사법시험과 로스쿨 진학을 통한 변호사, 판사, 검사를 배출할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유일의 국제법무학과를 중심으로 해외 로스쿨의 진학자를 다수 배출할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 대학은 국내 최초로 영어로 진행되는 2012년 스텟슨 국제환경법 모의재판 동아시아대회를 개최하여 5개국 10개 팀이 참여하였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개최될 것입니다. 한편 학생들이 매년 몽골의 유엔개발기구와 NGO활동의 참여, 헤이그 국제기구 및 유엔형사재판소의 연수, 중국 상해 국제로펌의 연수를 통하여 실무의 경험을 축적할 것입니다.
그리고 행정일반직, 법원직원, 검찰직원, 공정거래위원회와 각종 공사 등에 진출하도록 각종 시험 준비반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공인노무사, 관세사, 세무사 등 시험 준비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 및 다국적 기업에 우리 학생들을 진출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현직에 근무하는 선배나 유명인들을 초청하여 경험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사랑하는 학생여러분,
그리고 앞으로 지원하려는 예비학생 여러분 !
세상은 법의 지배하에 운영되고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통해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장과 발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 법과대학 교수님들은 강의실에서는 물론이고 강의실 외에서도 여러분들이 학문적으로나 인격 면에서 세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지도할 것입니다. 기독교적 사랑을 바탕으로 섬김과 봉사를 아끼지 않으며 격려를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이 될 것입니다. 학장인 저와 우리 교수님들이 여러분의 상담자(Adviser)가 될 것입니다. 숭실대학교 법과대학을 더욱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