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School of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는 1970년 아시아 최초, 국내 최초로 설립된 전자계산학과로 시작하여, 지난 50여년간 학부 졸업생 6,000여 명(대학원 포함 7,000여 명)을 배출한 IT 인력 양성의 산실입니다. 컴퓨터학부 졸업생들은 국내외 대학, 기업, 연구소, 정부기관에서 탁월한 직무 능력과 연구 역량으로 최첨단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왔습니다.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의 교육과정은 단기적 기술 습득 위주의 교육이 아닌, 컴퓨터 시스템 전반을 이해하고 수준 높은 소프트웨어를 설계⦁구현할 수 있는 아키텍트급 인재 양성을 지향해 왔습니다. 세계 최고의 컴퓨터 관련 학회인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의 컴퓨터과학 분야 커리큘럼을 벤치마킹하여, 컴퓨터공학에 필요한 수학, 기초 프로그래밍 기술 등 기본 교과목은 물론, 산업체의 기술 수요와 미래지향적 문제의식을 반영한 교과목, 현장실습, 인턴쉽, 창업 등의 실무 교육도 병행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의 선도 학부로서 더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컴퓨팅 분야를 선도하는 창의적 SW 인재 양성에 매진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