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4.0

숭실 4.0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명문 대학

제14대 황준성 총장은 개교 120년을 맞아 숭실 4.0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숭실은 ‘통일시대,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독교대학’
비전 아래 ‘인간존중의 융·복합 교육과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
미션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통일한국의 시대정신을 지닌 대학,
뛰어난 인재를 양성하는기독교대학, 융·복합 교육 및 연구
선도대학, 창업선도대학의 역할을 맡을 것입니다.

비전

통일 시대,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독교 대학

미션

인간존중의 융· 복합 교육과
창업을 선도하는 대학

4대 목표 및 16대 전략과제
수요자 만족도 최고의 교육지원체계 구축

역량기반 MAX 교육체계 확산
학습자 중심의 교육체계 혁신
글로벌 역량 및 네트워크 강화
학생 맞춤형 종합지원체계 구축

4차 산업혁명 선도 ICT 융· 복합 창의 인재 양성

ICT 중심의 융복함 교육 확산
사회이음형 창업 교육 혁신
전교적 SW 특성화 교육 구현
선도적 통일교육 및 사회공헌 확대

기업· 지역과 상생하는 연구· 산학 공동체 구현

글로벌 수준의 연구성과 창출
연구 기반 확립을 위한 대학원 역량 강화
교육과정 연계 쌍방향 산학협력 활성화
미래산업 선도 산학공동 연구 활성화

지속발전을 위한 전략적 자원 관리

데이터기반 행정 시스템 고도화
지속발전 위한 재정 확충
스마트캠퍼스 기반 교육여건 개선
통일 지향 기독교 정체성 확립

숭실 3.0

1970년 국내 최초 전자계산학과 신설
IT특성화에 앞장선 대학

숭실은 1970년 전자계산학과(현, 컴퓨터학부)를 신설했습니다.
1971년 종합대학 승격, 1979년 전자계산원 설립,
1988년 정보과학 대학원 발족, 2006년 IT대학을 개설하여
첨단학문을 전파하는 선도 대학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세계 유일의 이산대학인 숭실은 교과목,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 숭실평화통일연구원, (재)통일한국세움제단
등을 통해 통일교육과 연구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숭실 2.0

1954년 서울에 재건해 ‘진리와 봉사’
건학이념을 구현한 대학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숭실 재건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제1회 숭실대학 재건 기성회가 열렸고 1954년 4월 15일 문교부에서
설립인가를 받아 신입생 2백명이 입학했습니다. 비로소 다시 세상으로
나온 숭실은 모진 고초를 견뎌낸 새벽의 선구자였습니다.
영락교회 임시교사에서 수업을 시작한 서울 숭실은
1957년 상도동 캠퍼스로 이주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숭실 1.0

1897년 평양에서 근대교육을 실시하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끌어낸 대학

1897년 미국인 선교사 베어드 박사는 배움이 필요했던 이 땅에
학당을 열고 중학과정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숭실은 1904년
숭실중학 졸업생을 대상으로 대학교육을 실시했고 1906년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부를 설치하며 근대대학으로 발돋움했습니다. 평양지역
독립운동의 중심지였던 숭실은 1938년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자진 폐교로 맞서면서 그 위대한 이름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