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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합] AI반도체 특성화 인력양성사업선정

등록일 : 2022.06.07
조회수 : 117

서울대·성균관대·숭실대,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 선정

선정 대학, 인공지능반도체 연합전공 개설·운영
2024년까지 3년간 대학당 약 14억 내외 지원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의 실무형 인력 양성을 위해 학부 때부터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된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성균관대, 숭실대, 서울대.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의 실무형 인력 양성을 위해 학부 때부터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에 서울대, 성균관대, 숭실대 3개대가 선정됐다. 선정 대학은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대학당 약 14억원 내외를 지원받아 AI반도체 학부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인공지능반도체 융합인력양성’ 사업 수행 대학을 선정·발표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서울대와 성균관대, 숭실대 3개대가 선정됐다. 선정 대학에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대학당 약 14억원 내외의 예산이 지원된다.

대학은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다수 학과들이 연합으로 참여하는 다각적인 실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각 대학은 이를 위해 전자·정보공학부와 컴퓨터공학부, 반도체 시스템공학과, 기계공학부 등 다수 학과들이 참여한 인공지능반도체 연합전공을 개설, 운영한다. 연합전공은 하나의 독립된 전공으로 간주돼 이수 시 별도의 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송상훈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이 사업이 비중이 커지고 있는 AI반도체 시장에 필요한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관련 분야의 인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