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of Chemistry
Department of Chemistry
화학과에서는 첨단실험장비들을 이용한 분자변환 연구를 통해 화학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갖춘 인재들을 양성합니다. 열역학 및 양자화학을 통해 익힌 지식을 실험으로 확인하며, 분자인식센서와 다공성재료 및 나노재료의 합성 및 응용, 기기분석 방법, 대기 및 수질 오염 측정 및 처리방법에 관한 환경화학, 단백질 생화학 및 최신 화학특강에 대해 폭넓게 배웁니다.
그 성과 중 하나로 2010년 숭실대 화학과 김자헌 교수팀이 수소저장용 세계 최대 다공성 물질을 개발하여 science지에 발표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화학과는 과학적 사고력으로 세계적인 경쟁시대를 선도할 전문과학 인력을 양성합니다.